황봉구

출생 :

등단 :

1948년 경기도 장단에서 태어났다. 시집 <새끼 붕어가 죽은 어느 추운 날> <생선 가게를 위한 두 개의 변주> <물어뜯을 수도 없는 숨소리> <넘나드는 사잇길에서> <허튼 노랫소리―散詩 모음집>, 짧은 산문집 <당신은 하늘에 소리를 지르고 싶다>, 여행기 <아름다운 중국을 찾아서> <명나라 뒷골목 60일 간 헤매기>, 음악 산문집 <태초에 음악이 있었다> <소리의 늪>, 회화 산문집 <그림의 숲>, 예술철학 에세이 <생명의 정신과 예술―제1권 정신에 관하여> <생명의 정신과 예술―제2권 생명에 관하여> <생명의 정신과 예술―제3권 예술에 관하여>, 예술 비평집 <사람은 모두 예술가다>, 산문집 <바람의 그림자> 등을 썼다.



저자집필도서

 

넘나드는 사잇길에서

황봉구 지음
12,000

서정시학
 

생명의 정신과 예술 1 - 정신에 관하여

황봉구 지음
45,000

서정시학
 

생명의 정신과 예술 2 - 생명에 관하여

황봉구 지음
45,000

서정시학
 

생명의 정신과 예술 3 - 예술에 관하여

황봉구 지음
45,000

서정시학
 

바람의 그림자

황봉구 지음
16,000

아침책상